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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rive 공개

taehwan 2012.04.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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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Cloud 서비스인 Drive가 공개되었습니다. 작성하는 리뷰를 먼저 작성했어야 했는데 공개된지 2일이 지나서야 작성하는군요. 오늘 접속해보니 기존 docs.google.com 이 drive.google.com 으로 접속이 되기 시작하더군요.

 이번 작성 글은 Google Drive를 간단히 알아보고, 윈도우에서 Google Drive 설치방법 등을 다음 리뷰에 작성하겠습니다.


 2일 전인 화요일날 공개된 페이지였습니다. 24일날 확인했던 홈페이지는 http://drive.google.com 이였습니다. 그날 보았던 소개내용들을  캡쳐해둬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Google Drive

 제가 사용하는 Cloud 서비스들은 총 4개입니다. 기존에는 5개까지 사용했지만..하나하나 줄여서 4개 사용 중입니다. 이전 리뷰에서도 작성했던 UCloud, Dropbox, DaumCloud, Ubuntu One 이렇게 4가지를 각각 분리해서 사용 중입니다. 사실 이중에서 가장 좋은 서비스는 Dropbox구요. 국내 서비스들은 쓸만한거라고 한다면 DaumCloud 가 대표적입니다. Google Drive가 공개되었으니 이제 5개로 늘어나겠군요.

 한국시간으로 24일날 공개되었던 페이지입니다. 메인화면과, 특성페이지 2개로 분리하여 소개되었던 페이지입니다. 그리고 Google Drive 출시로 gmail 10GB, 피카사 1GB (이건 줄은것 같은 느낌이...), Drive 5GB로 수정적용 됩니다.



액세스 가능한 OS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5GB의 용량도 보이는군요.  가능한 OS는 PC(윈도우), mac, iPhone, iPad(좀 기다려야겠군요), Android 이렇게 사용 가능합니다. 실제 Android는 기존 Docs 업데이트와 함께 Drive로 변경되었습니다.


당신의 파일에 문제가 생겨도 구글 Drive가 지켜준다는... 광고(?) 글입니다. ㅋㅋ


공동작업이 가능하다는 글입니다. 기존 Docs에서도 문서 작업하면서 가능했던 기능입니다.


5GB 용량 정보입니다. 25GB를 추가하려면 월 $2.50 를 내라는 군요. 다음 리뷰에서 가격 정보를 좀더 살펴보겠습니다.


Google Drive 특성

 위에서 잠시 봤던 공동작업에 관한 설명입니다. 파일을 생성하고, Google Drive를 이용해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하라는 글이군요. Docs일때 gtalk를 사용가능했었으니 그대로 사용가능 할거라고 생각됩니다.


 Gmail, Google+ 로 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는군요. 아래 이메일의 경우 국내에서 제공되는 메일 전송 서비스와는 다르게 이메일로 주소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기능을 제공하는 국내 Cloud는 ucloud 뿐입니다. 그리고 Google+에도 바로 공유가 가능하군요!


 검색도 사진, 파일, 문서 모든 것들에 대해서 검색이 가능하다는 글입니다. 아래 캡쳐를 본다면 Everest라고 검색했을 뿐인데 문서안의 Everest도 검색되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구글 크롬을 이용해서 30종류의 파일들을 바로바로 열 수 있다고 하네요. xls, svg, docx, psd, ai...adobe사의 제품 파일도 미리보기를 제공한다네요.


인기있는 앱들에서 지원한다는군요.


파일에 대해서 공유권환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google docs에서 가능하던 것들입니다.


gtalk 를 이용해서 실시간 대화를 하며 작업이 가능하다는 내용입니다.


파일의 버전관리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마무리

 그닥 설명할게 없네요. 제가 생각하는 Google Drive의 특징을 설명하자면, 실시간 대화를 하면서 문서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다는게 특징으로 생각됩니다. 근데 이 기능은 이미 Google Docs의 기능이였습니다. 단지 일반 파일의 업로드가 힘들었을 뿐.. mp3 등은 업로드 한걸 본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작성하고나니 중복기능을 몇가지 기능처럼 나누어 설명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리뷰는 Google Drive 사용기(?)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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