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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리뷰 요청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광고 요청이 아닌 제 주관적인 생각을 담고있는 글입니다. 기존 리뷰와 다른점이 없다는 점 참고하여 읽어주세요!


인투 잇(into.it) 이란?

 영화를 보면서 책을 보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내 생각을 정리한다? 영화를 보다가 좋은 음악이 흘러나오면 이 노래 뭘까해서 검색을 하게됩니다. 저도 그렇게 하기도 하고, 실시간 음악 검색용 어플을 이용하여 검색을 해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관을 할 수도 있고, 내 생각을 추가하여 글을 남길 수도 있는 그런 어플을 소개합니다. 인투 잇(into.it)이라는 어플입니다. 잠시 사용해보고 작성하는 글이기에 틀릴 수 있습니다.

 아직은 안드로이드 앱 밖에 없고, 추후에 iOS용과 웹까지 확장한다고 합니다.


인투 잇 다운로드 - Play Store

  http://bit.thdev.net/Yl6PtL


인투 잇(into.it) 시작

 디자인은 깔끔합니다. 트위터 같은 스트림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폐쇄성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시작 화면에는 into.it에서 남길 수 있는 주제 카테고리 이미지 3개가 보입니다. 주제 카테고리를 정하였다는건 약간의 단점이 될 수도 있으니 특정 키워드만을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좋을 수 있어보입니다.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방식은 2가지를 지원합니다. 이메일과 Facebook 그 위로는 into.it을 간단하게 소개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리뷰에서는 해당 내용은 제외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글기가 보입니다. 100% 공유하지 않겠다는 의미의 글이 보입니다. 실제로 글을 작성할 때 선택을 하여 공유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고, 잠금 설정도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회원가입을 해야 into.it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방식은 버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2가지가 있습니다. 이메일기반, Facebook 기반. 이메일 기반은 아래와 같이 3가지 정보를 입력해야 하며, Facebook 기반은 자동으로 처리가 됩니다. 이메일 기반으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표시되는데 Android에 로그인된 기본 이메일을 통해 가입을 지원한다면 더 좋지 않을 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후에 보이는 첫 화면입니다. UI는 전반적으로 깔끔해보입니다. 기본 화면은 인기 into.it이라는 화면입니다. 글을 작성하였을 때 공개로 글을 작성하게되면 보이는 목록인 듯합니다.

 오른쪽 하단에는 글쓰기 버튼이 항상 위에 표시되어 있고, 상단에 모두 버튼을 클릭하시면 into.it에서 제공되는 3가지 테마를 선택하여 해당 글들만 모아보기가 가능합니다. 왼쪽 상단에는 슬라이드 메뉴가 표시됩니다.

 목록에는 글을 올린 사람의 프로필 사진과, 코멘트, 하트 수등의 정보와 작성한 글이 보이게 됩니다. 공개글이기 때문에 회원이면 코멘트를 누구나 작성이 가능합니다.


글 작성

 글 작성 역시 3가지 테마를 사용하여 키워드 검색을 한 후에 가능합니다. 단순히 키워드를 검색해야 해서 약간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음악을 듣는데 실제로 지금 듣는 곡의 이름을 모르고 듣는 경우도 있으니 음악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워드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표시가 됩니다. 목록에는 약 20개 내의 목록만 표시되고 더 보기는 표시가 안됩니다. 아직 초기 서비스이기에 더 보기 기능이 구현되었으면 합니다.


 남기고 싶은 글의 목록이 남게 되면 아래와 같이 상세 내용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커버 바꾸기라는 메뉴가 있는데 사진, 이미지 검색, 동영상, 인용구 검색이 가능하며 사진의 경우 위치 조작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간단한 메모? 남기고 싶은 글정도를 남기고 완료하시면 됩니다.

 오른쪽에는 이미지 2개가 보이는데 페이스북으로의 공유와 내용 잠그기 버튼이 있습니다. 내용 잠그기 버튼과 페이스북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 into.it은 잠기지만 페이스북에는 공유가 됩니다. 이 부분은 클릭 했을 때 특정 코멘트가 나왔으면 합니다. 처음 사용하면 이 버튼이 뭔지는 알겠지만 직접 내용으로 보면 더 잘 보일 수 있으니깐요.^^;;


동영상으로 커버 바꾸기시 자동으로 키워드가 검색되며, 사용자가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등록이후에는 해당 내용의 작품 설명, 음악은 음악에 대한 가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은 동영상 리뷰로 이어집니다.


 작성한 글을 다시 확인하면 아래와 같이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하고, 북마크, 인투잇 하기, 페이스북 공유, 글  수정, 글 삭제가 가능합니다. 인투잇 하기는 다른 프로그램에서보면 공유(Share) 버튼과 같습니다. 나도 이글이 좋으니 내 목록으로 가져가겠다라는 내용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북마크는 그냥 즐겨찾기이구요.



메뉴

 찾아보기, 나의 콜렉션, 인기있는 into.it, 친구의 into.it, 설정, 알림 메뉴가 표시됩니다.


설정

 설정은 프로필 설정, 알림 설정, 로그아웃 버튼이 있습니다. into.it 정보는 문의 와 피드백메뉴만 활성화 되어 있고, 다른 메뉴는 아직 준비중입니다.


 프로필 설정은 사진, 이름, 사는 곳, 내 소개 모두 변경이 가능합니다. 다른 친구가 볼 때 보이게 되는 내용입니다.


나의 콜렉션

 나의 콜렉션 버튼을 클릭하면 내가 작성한 글의 목록, 북마크, 팔로잉, 팔로워의 수가 모두 보입니다. 북마크는 등록된게 있을 때 보이게 되고, 작성한 글의 목록에 따라서 하단에 테마별로 표시됩니다.


마무리

 간단히 into.it을 소개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는 괜찮지만 SNS와 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앱입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업데이트 한다면 사실상 페이스북에 특정글을 공유하게 되는 그런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몇가지 추가사항만 추가된다면 남들과 간단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앱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리뷰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처음에 말했 듯 리뷰 작성 요청에 의해 작성된 글이며, 작성된 글의 내용은 예전에 제가 작성했던 리뷰와 동일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주관적인 생각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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